역류성식도염 극복일기 – 3주 차

(역류성식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의 제보를 받은 내용입니다.)

안녕하세요. 저는 평범한 40대 가장입니다.

지난 주까지 루틴과 치료방법을 보강하고 열심히 실천중입니다.
(참고 : 역류성식도염 극복일기 – 2주 차)

역류성식도염 증상

  • 식사 후 트름이 자주 발생 > 좀 줄어드는 느낌
  • 트름 후에도 개운하지 않음 > 트름 자체가 줄어서 이 역시 좋아진 느낌
  • 배 속안에 트름이 가득 찬 것 같은 느낌 후 뻥 터지듯 분출 > 거의 없음
  • 두드러기 등 피부 질환 발생 > 동일함
  • 트름 후 속 쓰림 > 없는 것 같음

역류성식도 증상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확실히 뭔가 좋아진 느낌은 듭니다.

확실히 약이 아닌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것을 먹어서 그런지 좋아진 느낌입니다.

새로운 치료법의 효과

아래 그린세라라는 물질이 든 제품을 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.

일단 맛은 좋습니다. 살짝 꿀맛 같기도 하구요.

그리고 먹고나면 속이 좀 달래지는 느낌이 납니다.

약국의 식도 보호제는 페인트 같은걸 바르는 느낌이라면,

이 약은 진정제 같은 느낌이랄까요?

마치 빨갛게 부은 살을 살짝 진정시켜주는구나. 하는 느낌이 듭니다. (플라시보일 수도 있구요)

다만 복용 이후로 트름이 가득 찬 느낌은 확실히 줄었습니다.

이건 분명합니다.

루틴실행

지난번 잡은 루틴을 되돌아봅니다.

첫째, 식사 후 걷기 > 최대한 노력중입니다. 근데 밤에는 잘 안걷게 되서 걱정입니다.
둘째, 물 많이 마시기 > 지난주는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.
셋째, 그린세라 열심히 복용하기 > 한번도 안빼고 잘 먹었습니다.
넷째, 스트레스 줄이고 수면 시간 늘리기 > 최대한 웃어보려 노력중입니다.
다섯째, 야식 금지 > 완료!
여섯째, 커피 줄이기 > 녹차로 바꿔봤습니다.
일곱째, 원래 없던 루틴인데, 아령도 들고 스쿼트도 하면서 조금씩 운동중입니다.
여덟째, 윗몸일으키기, 이것도 없던 것이지만 식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

7,8번째 루틴은 여러분께 도움될만한 운동 정보일 듯 해서 열심히 해보고 공유하겠습니다.

또 다음 한주도 열심히 달려볼게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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